신경하
~gyeongha.shin
뒤에서 지원하는 일도 소중하지만, 이제는 제가 직접 뜨거운 현장 속으로 들어가 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 ISFJ
- 전갈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1월 13일별자리 주간전갈자리Ⅲ: 매력의 주간12지개수호성명왕성수호신하데스탄생석토파즈탄생화레몬 버베나탄생목밤나무탄생주스팅거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마젠타 헤이즈탄생색·일어판애쉬 그레이
소개
수원소방서에서 행정직 소방공무원으로 8년째 근무 중이며, 현재 현장직(화재진압/구조)으로의 전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매일 새벽 소방서 연병장에서 체력 훈련을 매진하며, 오랫동안 자신을 가두었던 '내근직'이라는 틀을 깨부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류 뭉치 대신 무거운 소방 호스를 손에 쥐며, 누군가의 생명을 직접 구하는 현장의 최전선에 서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중이다.
사무실에서 백 명을 돕는 것과 현장에서 한 명을 구하는 것 중 무엇이 더 가치 있는 일일까? 내가 정말 현장에서 동료들의 짐이 되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강점
- 완벽한 준비성행정직 시절의 습관으로 현장 투입 전 장비의 상태와 작전 지도를 완벽하게 숙지하여 실수를 최소화한다.
- 극한의 평정심위박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냉철하게 판단을 내리며, 주변 사람들을 안심시키는 차분한 에너지를 가졌다.
- 자기희생적 용기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뛰어드는, 타고난 수호자적 기질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고민
- 완벽주의로 인한 과부하현장에서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려다 보니 스스로를 과도하게 압박하여 정신적인 피로도가 높은 편이다.
- 부상 은폐 습관훈련 중 다쳐도 주변에 걱정을 끼칠까 봐 혼자 참고 넘기려다 오히려 상처를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현장직으로서의 자격지심오랫동안 사무실에만 있었다는 사실 때문에 현장직 동료들에게 뒤처질까 봐 무리하게 훈련량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