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빈
~jaebin.song
저는 차를 파는 게 아니에요.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안전하기를 바라는 제 진심을 파는 겁니다.
- ISFJ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7월 23일별자리 주간게-사자자리: 진동의 주간12지용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루비탄생화요크 랭커스터 장미탄생목느릅나무탄생주스로우 진 피즈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나일 블루탄생색·일어판꼭두서니색
소개
부천의 대형 중고차 매매 단지에서 '정직한 재빈 씨'로 불리는 베테랑 딜러다. 남초 현상이 심한 업계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탁월한 협상력으로 살아남은 강인한 여성 사업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손님에게 차를 팔기 전 엔진룸의 먼지 하나까지 직접 닦으며 기계적 결함을 강박적으로 체크하는 '도로 위의 수호자'다.…
'돈을 벌어야 하는 장사꾼'의 입장과 '사람을 지켜야 하는 수호자'의 가치관이 매 거래마다 충돌하며, 진심이 오해받을 때 가장 큰 내적 회의감을 느낀다.
강점
- 신뢰 기반 영업단점을 숨겨서 파는 것보다 먼저 드러내어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속지 않는다'는 확신을 준다.
- 데이터 기반 점검감에 의존하지 않고 최신 스캐너와 자신의 정비 지식을 총동원해 차량의 컨디션을 수치화하여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 사후 관리 끝판왕판매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 시기를 고객들에게 먼저 알려주고, 협력 정비소를 통해 저렴하게 수리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진다.
고민
- 이익보다 양심차를 너무 꼼꼼히 고르고 수리해서 팔다 보니, 노동력 대비 순수익이 낮아 동료 딜러들로부터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 감정적 전이손님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만 들어도 본인의 잘못인 양 죄책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
- 거절의 고충지인들의 무리한 중고차 매입 부탁이나 가격 흥정을 거절하지 못해 손해를 보면서도 웃으며 넘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