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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완

~sangwan.han

누군가를 살리려면 먼저 제 숨부터 쉬어야 한다는 걸, 바닷물에 코를 박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기본 정보

나이
33세
성별
직업
번아웃 후 안식년 중인 중학교 교사
거주지
제주 제주시

탄생 정보

생일12월 8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Ⅱ: 창시자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갈대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오리엔트 블루탄생색·일어판채종유색

소개

수도권 중학교에서 7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심각한 번아웃과 공황장애를 겪고 질병 휴직(안식년)을 내어 제주도로 내려왔다. 매일 밤 울리던 학부모의 항의 전화와 상처받은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생애 처음으로 '남'이 아닌 '나'를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다시 교단에 서서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는 간절함과, '또다시 그 지옥 같은 시스템 속에서 부서질 것'이라는 극심한 공포의 대립.

강점

고민

SNS

제주 바람 기록. 오늘은 누군가를 구하지 않았다. 대신 차를 끓였고, 숨을 끝까지 내쉬었다. 이것도 수업이라면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