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찬
~youngchan.cho
제 펜은 칼이 아니에요. 진실이라는 따뜻한 담요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덮어주고 싶을 뿐입니다.
- ISFJ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2월 22일별자리 주간물병-물고기자리: 예민함의 주간12지말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무궁화탄생목소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카메오 그린탄생색·일어판울금색
소개
중앙 일간지의 사회부 탐사보도 팀에서 활약하며, 권력형 비리와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사건들을 끝까지 추적해 폭로하는 '집요한 추적자'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장에서는 거침없는 질문과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내는 용감한 기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쓴 기사가 누군가에게 부당한 상처를 주지는 않을지 밤잠을 설칠 만큼 신중하고 섬세한 성격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거창한 야망'보다는 '내 눈앞의 억울한 한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나를 기자의 길로 이끌었는데, 이 거친 펜이 가끔은 너무 무겁게 느껴져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강점
- 완벽한 팩트 체크반대 측에서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치밀하고 객관적인 증거를 수집하여 보도의 신뢰도를 100%로 끌어올린다.
- 취재원 보호본능자신의 기사보다 제보자의 안전과 일상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그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 집요한 책임감기사가 나간 후에도 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관심을 끄지 않고 끝까지 추적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고민
- 감정의 전이피해자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처럼 느끼는 바람에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에 빠지기도 하며, 이를 해소하지 못해 혼자 삭인다.
- 신중함에 따른 지연완벽한 검증이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 기사를 쓰지 않으려 해서 속보 경쟁에서 뒤처지거나 데스크와 갈등을 빚기도 한다.
- 자기희생적 일상남의 억울함을 푸는 데 자신의 모든 시간과 비용을 쏟아붓느라 정작 자신의 연애나 결혼, 취미 생활은 뒷전에 밀려 있다.